디도서 3:3-5
인생의 참 주인 되신 하나님,
저희들을 향한 하나님의 끝없는 그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어리석고 순종치 않으며 정욕과 향락의
종노릇 하던 삶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소서.
빛 가운데 있다 하면서도 여전히 형제를 미워하며
어둠속에 살아가는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소서.
그러나 주님께서 큰 자비와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새 생명을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을 늘 기억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우리의 의로운 행위가 아닌,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았음을 고백합니다.
성령의 씻음과 새롭게 하심을 경험한 자로서,
더 이상 과거의 어둠 속에 머물지 않고,
사랑과 거룩함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날마다 은혜를 붙들고, 그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의 복음을 들고 세계 곳곳에서 헌신하는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그들이 복음을 전할 때 성령의 조명으로 듣는 자들의 마음이 열리게 하시고,
어리석음과 영적 무지 가운데 있는 영혼들이 주님의 빛을 보게 하소서.
감비아 땅을 기억하여 주소서.
2026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불안과 사회적 긴장 속에 있습니다.
정당 간의 갈등과 세대 교체의 요구,
그리고 국민들의 불신이 커져가는 이 때에,
주님의 평강이 감비아 가운데 임하게 하소서.
그곳에서 사역하는 이기준 선교사님을 기억하여 주소서.
불안정한 정치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오직 복음의 빛을 전하는 일에 충성되게 하소서.
현지 교회와 성도들을 든든히 세워주시고,
복음을 듣는 이들의 마음이 성령을 열리게 하소서.
선교사님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 주시고,
필요한 물질과 동역자를 채워 주소서.
그의 가정에도 주님의 은혜와 평강을 더하시어,
사역의 모든 과정에서 기쁨과 감사로 충만케 하소서.
95%이상이 무슬림들로 가득합니다.
기독교인들을 흔들려는 박해의 움직임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어려움으로부터 그의 사역을 지켜 주소서.
정치적 혼란 가운데서도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게 하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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