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7:11-22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세상의 거친 풍파 속에서 눈동자처럼 지켜주시고, 선한길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바쁜 일상을 멈추고 온전히 주님께만 집중하며 기도의 무릎을 꿇사오니, 이 자리에 성령으로 임재하여 주소서.인간의 제도와 우리의 노력은 늘 한계가 있고 우리를 온전케 하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세상의 헛된 것, 영원하지 않은 것들을 붙잡고 염려했던 우리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소서. 세상의 짐을 내려놓고, 영원한 대제사장이자 보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봅니다.육신의 법이 아닌 사망 권세를 깨뜨리신 불멸의 생명의 능력으로 살아 계신 주님을 의지합니다. 낙심하여 기도의 힘을 잃었을 때에도 하늘 보좌 우편에서 우리의 이름을 부르며 친히 간구하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