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4:6-8
사랑의 하나님,
우리를 먼저 불러 주시고 주님의 자녀 삼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각자의 삶을 통해 복음의 사명을 맡기시고,
믿음의 경주를 달려갈 수 있도록 은혜로 인도해 주심을 찬양합니다.
바울의 고백과 같이 우리의 삶도 관제와 같이 주님께 드려지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앞에 드려질 때 머뭇거림이나 주저함이 없이,
온전히 기쁨과 감사로 자신을 드리는 헌신의 삶이 되게 하소서.
우리의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께 헌신된 모습으로 드려지게 하소서.
주어진 사명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그의 각오와 같이
우리의 삶이 하나님 앞에 온전히 드려지기를 소망합니다.
죽음 조차도 마지막 하나님을 향한 헌신으로 드린 바울과 같이
우리의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 드려 질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에게 다가오는 고난과 죽음까지도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향기로운 예배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인생의 마지막을 두려움에 휩싸인 채 죽어가지 않게 하시고,
우리의 죽음 조차도 하나님을 향한 예배의 완성이 될 수 있게 하여주소서.
우리의 인생의 모든 순간이 믿음의 싸움터임을 깨닫습니다.
단순히 앞만 보고 달리는 자가 아니라 우리 앞에 보여 주시는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목표 삼아 달리게 하소서.
그 길을 달려갈 때 힘들다 핑계하며 편법을 사용하지 않게 하소서.
불의한 방법이나 이익을 위한 경주가 아닌 정직한 경주가 되게 하소서.
우리에게 주어진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완주 할 수 있도록
인내하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소서.
순탄치 않으며 악한 영들과의 영적인 싸움이 치열한 그 순간에도
후회없이 달려가는 저희들이 되게하여 주소서.
하나님 앞에 후회없는 인생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소서.
모든 경주를 마치고 뒤돌아 보며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소서.
선한 싸움을 싸우며 믿음을 지키기 위해
날마다 주님을 의지하는 삶을 살아가게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소서.
의의 면류관을 약속하신 말씀을 붙듭니다.
바울에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성도에게 주신다고 하셨사오니,
우리도 그 소망을 품고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달려가게 하소서.
환우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육신의 연약함과 질병 가운데 있는 형제자매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치유의 손길을 허락하여 주소서.
고통 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평강으로 마음을 지켜 주시며,
치료의 과정 속에 은혜와 회복을 경험하게 하소서.
인생의 모든 순간에 감사와 찬송 잃지 않게 하시고,
우리의 참 소망되시는 주님께 나아가는 믿음의 사람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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